읽고 넘긴 문의, 두 번 온 문의, 어디까지 말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문의. 예블에서는 한 화면에 순서대로 쌓입니다.
따로 만들 페이지도, 따로 쓸 앱도 없습니다. 아래 네 가지가 같은 곳에서 이어집니다.
카톡 창 10개를, 문의 보드 하나로.
사진과 함께 문의가 들어오면 한 스레드에서 시안을 올리고, 수정 횟수를 세어 가며 견적을 확정합니다. 예약금까지 그 자리에서 받고 끝냅니다.
인스타 바이오 링크 하나로, 노쇼 없는 예약.
고객은 네 단계면 끝납니다. 본인확인을 거치고 예약금을 먼저 받아 두기 때문에, 확정된 예약만 달력에 남습니다.
클래스를 열고, 수강생을 모으고 — 같은 계정에서.
기수를 하나 열고 회차별 일정을 적어 두면 지원 접수가 시작됩니다. 정원 마감과 대기자 안내는 알아서 돌아가고, 수강료는 나눠 받을 수 있어요.
자는 동안에도 단골이 쌓여요.
방문이 끝나면 후기 요청이, 한동안 뜸했던 분께는 안부 안내가 알림톡으로 나갑니다. 다시 찾아온 분이 몇 분인지도 한눈에 보여요.
지난 방문 어떠셨어요? 후기를 남겨 주시면 다음 방문에 참고할게요.
예약·문의·클래스는 물론, 나를 소개하는 페이지까지 — 가진 것에 맞춰 만들어져요.
오늘 누가 오는지, 답장할 문의가 몇 건인지, 이번 달 얼마가 들어왔는지. 아침에 한 번 열어 보면 됩니다.
주말 오후 방문 선호 · 다음엔 시간 여유 있게
가입비도 월 이용료도 없습니다. 예약 결제가 일어난 건에만 중개 수수료가 붙어요.
예약금·잔금 등 결제가 일어난 금액에 중개 수수료가 붙고, 카드 결제(PG) 수수료는 별도예요.
예약할 때 본인확인을 거치고 예약금을 먼저 받습니다. 취소·변경 규정은 사장님이 직접 정할 수 있어요.
예약 확정, 하루 전 리마인드, 변경·취소 안내가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됩니다.
사장님 것입니다. 언제든 내려받을 수 있고, 예블이 사장님 동의 없이 다른 곳에 쓰지 않습니다.
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. 약정도 위약금도 없고, 남은 예약은 그대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.